- 2024년 11월부터 12월까지 읽은 책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밀리의서재) - 한줄 소감: 크고 작은 시련이 있더라도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승리자다. - 가장 기억에 남는 문장: 인간이 시련을 가져다주는 상황을 변화시킬 수는 없다. 하지만 그에 대한 자신의 태도를 선택할 수는 있다. 인간은 행복을 찾는 존재가 아니라 주어진 상황에 내재해 있는 잠재적인 의미를 실현시킴으로써 행복할 이유를 찾는 존재라고 할 수 있다. 송이랑은 지금도 삶에 대해 이야기를 자주 하는데, 유독 죽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때가 있다. 그 이야기는 종종 오늘 떡볶이를 먹기 위한 합리화로 시작되었던 듯 하다. "내일 죽을지도 모르는데, 맛있는 떡볶이를 먹으며 오늘 하루 즐겁게 사는게 제일 중요한거 아닐까..